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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일본 메이지성당에서

일본유학중 여행

 

 

 

 

 

 

 

 

 

 

 

 

 

 

   그대 사랑하는사람

 

 

 

한란 박정호

저서
미처 모르는것이 그리움입니다(일본어),그외 다수의 동인지

준비중인 저서
바람 (단편소설)
나는 하늘 높은곳과 바다 먼곳을 바라보며 살것이다(시집)

학력
배울만큼 배웠음...日本

생년월일
1969년2월8일(음)

본적
충남 금산군 ........ 000 번지

취미
잠자기.영화감상.멍 하니 시간 보내기.사랑하기.생각하기.

종교
천주교

핸드폰
010-8713-.......
글 보내는 번호(회사.겸용)
02-913-7308 (FEX)

주소
서울 성북구 ...로 000   길 000 호

결혼은
 

E - mail
hanlan70@hotmail.com
 

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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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오늘
- 시간 보다 빠른것은 세월이다.
- 미처 모르는것이 그리움입니다.
-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자꾸 그대 이름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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