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The Poem | The Woman.s | The Photo | Board | Message | Friend

國 心
술잔 기울인 자리에는 붓이 지난간 골이 있는데 아직 물이 흐르지 않네 어이할까 땅은 있는데 나라가 없으니 붓을 놓아야하나 술잔을 들어야 하나 어이할까 방석자리 부끄러워서 율곡 이이 오죽헌 (여행중)


  회원가입  로그인 
!   미처 모르는것이 그리움입니다 한글번역본... 
!   まだ分からないのが懐かしさです日本語翻訳本 
!   이곳의 글은 한란의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213   그곳에   hanlan 20.05.02 10
212   희망(세월호.추모)   hanlan 14.05.02 260
211   공간을 만들어두기   hanlan 13.10.08 277
210   그립다   hanlan 13.06.28 281
209   동의어   hanlan 13.04.24 295
208   접속사 (생일 날이다)   hanlan 13.03.19 333
207   나방과의 이별   hanlan 12.08.20 331
206   나,하나만으로는   hanlan 11.09.27 419
205   나비가 떠나기전에   hanlan 11.09.13 475
204   얼마일까?   hanlan 11.08.29 391
203   내가 사랑하지 않는다 하였네   hanlan 11.08.29 383
202   나에게   hanlan 11.08.29 379
201   그리움이있어 행복하다   hanlan 10.11.01 425
200   그래서 사랑을 한다   hanlan 10.10.27 386
199   청노루귀   hanlan 10.03.11 428
198   9월의 첫째 화요일   hanlan 09.09.01 452
197   여름날의 따사로움   hanlan 08.09.29 501
196   제비꽃   hanlan 08.06.06 570
195   들국화   hanlan 08.04.17 541
194   너의 내일은 (봄비)   hanlan 08.03.23 520
193   風が吹いている空で   hanlan 08.03.11 538
192   また思ってしまいます   hanlan 08.03.11 545
1 [2][3][4][5][6][7][8][9]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MySSun.com

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The Poem | The Woman.s | The Photo | Board | Message | Friend

HANLAN Regional Corporation
한국
서울 성북구
Phone (010) 0000-0000

Contact HANLAN Webmaster

Copyright © 2004
HANLAN Development Corp.

나의 오늘
- 시간 보다 빠른것은 세월이다.
- 미처 모르는것이 그리움입니다.
-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자꾸 그대 이름이 생각납니다.

HUNT
sanjeb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