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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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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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07  - 하늘을 날며 살아가는 새도 먹이는 땅에서 구한다. 한란박정호
 No.106  - 그해 겨울은 다시 오지 않네.기쁜일이든 슬픈일이든.단지 그리움과 아쉬움 그리고 용기만이 있을뿐..
 No.105  - 세상에는 이쁜 여자는 많다  그러나 정신이 바른 여자는 적다.
 No.104  - 세상을 보고 감정을 느끼는 날이다.46에
 No.103  - 평범하게 살아가는것은 웃을때 웃고 화가 날때 화를 내는것이다.한란박정호
 No.102  - 시간을 낭비하자. 사용하든 아니하든 어짜피 사라질것을 많이 많이 사용하자.한란박정호
 No.101  - 꽃이 될래?가시가 될래?인생에서는 모두 필요하다.하지만 나는 물과 빛이될련다.한란박정호
 No.100  -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은 행복입니다.한란박정호
 No.99  - 명 검은 아무것도 베지 못한다.한란박정호
 No.98  - 눈물이 없다는것은 열심히 살았다는것이다.한란박정호
 No.97  - 나의 방패는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있도다.시편6장10절 .한란박정호
 No.96  - 꿈이 있었네.그러나 잠시 멈추네.한란박정호
 No.95  - 오늘을 살고 내일을 살아야 한다 꼭 ..한란박정호
 No.94  - 영화를 보다.여행을 한다.그리고 또 그것에 대한 연습을 한다.
 No.93  - 기억되어진것을 지우려 하지말자.그것이 정령 아픔이라도 잛은 추억이기때문이다.한란박정호
 No.92  - 그날의 아침이 다시 온다 . 살아 있다는것은 누군가에게 잊혀진 이야기를 할수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이ㅅ는것이다.한란박정호
 No.91  - 눈물도 비가 될수있다.그렇게 내릴수있다.그러나 그대는 모른다.한란박정호
 No.90  - 내가 아프네. 어쩌나!
 No.89  - 이 만큼 살았네...한란박정호
 No.88  - 좋은 생각으로 살자,정호야.한란박정호
 No.87  - 그냥 그런일이있었다.하지만 뒤돌아설수없는.한란박정호
 No.86  - 나에게 지금 필요한것은 시간이다.한란박정호
 No.85  - 볼수없다는것에 가슴이 울렁입니다
 No.84  - 인사를 하지 못하고 갓네요
 No.83  - 안산이라는 곳에 깄다 왔습니다. 유학 하던 생각이 나네요
 No.82  - 도와 주세요..제발
 No.81  - 새는 둥지를 옮겨도 나무는 그러하지 못하네.내가지금 이심정.한란박정호
 No.80  - 글을 쓰고싶습니다..화창한 글을
 No.79  - 아내가 덤빕니다.한국말으로..
 No.78  - 더 슬퍼지면 그땐 울어도 된다....한란박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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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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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보다 빠른것은 세월이다.
- 미처 모르는것이 그리움입니다.
-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자꾸 그대 이름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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