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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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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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47  - 삶을 잠시 놓치고 살아도 된다. 한란박정호
 No.46  - 2007년 마지막날 시골간다.많이 춥네
 No.45  - 난 그리움은 눈물보다는 기쁨 이라고 생각한다 /한란박정호
 No.44  - 독서시간....방해 하지마세요.
 No.43  - 그리움이 있네,가슴 뭉클한 소리가 들릴만큼 소중한 그리움이 있네.
 No.42  - 달아나는것은 낙엽이다.
 No.41  - 10월의 마지막 토요일.....................!
 No.40  - 은사님 (초등6학녕 담임)만나려 갑니다..
 No.39  - 내가 돌아 가고 있다 del 
 No.38  - 광복.... del 
 No.37  - 한국은 명예는 없고 돈만 있다./한란박정호
 No.36  - 대한민국은 더럽다
 No.35  - 한국은 변명만있을뿐이다/한란박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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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33  - 여름휴가 일본으로 간다
 No.32  - 환한미소...
 No.31  - 한국은 관행은 있어도 원칙은 없다/한란박정호
 No.30  - 우리 고양이가 너무 잘 놀아서 죽갓다
 No.29  - 내가 좋아 하는 봄
 No.28  - 뉴스는 재방송이다/한란박정호
 No.27  - 시간보다 빠른것은 세월이다/한란박정호
 No.26  - 지구의 무게는 0 이다 그러나 나는 53KG 이다/한란박정호
 No.25  - 인연이라는것.그것은 쉬운것인데 어렵게 다가서는 이유는 무엇일까/한란박정호 del 
 No.24  - 하느님.............
 No.23  - 허수아비는 참새라도 쫓지만 경찰은 망부석이네/한란박정호
 No.22  - 바람도 무게가 있다/한란박정호
 No.21  - 생명에 깊이는 빛과 물과 그리고 공간이다 /한란박정호
 No.20  - 바람은 멈추면 바람이 아니다.네가 없으며 나도 존재 하지 않는다/한란박정호 del 
 No.19  - 소리는 그가 알아들을 만큼만 접근한다/한란박정호
 No.18  - 욕심 많은 사람에게 황금을 보이지 말라 머지 않아 목숨을 탑할것이다/한란박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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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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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오늘
- 시간 보다 빠른것은 세월이다.
- 미처 모르는것이 그리움입니다.
-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자꾸 그대 이름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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