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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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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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75  - 배려.......! 생각좀 해보자
 No.74  - 나에게소중한것은 알려주지않는다.한란박정호
 No.73  - 소문은 귀가 없는 사람이 만든다.한란박정호
 No.72  - 용서란 나를 먼저 이해 시키는일이다.한란박정호
 No.71  - 외로움이 떠나니 그리움이 더하네.한란박정호
 No.70  - 모르는것은 죄입니다.한란박정호
 No.69  - 조용한 바람이 온다.한란박정호
 No.68  - 스트레스........
 No.67  - 난생 처음으로 시를 써보자.한란박정호
 No.66  - 내가 쬐금 좋아하는 가을이 온다.으하하하하.한란박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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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64  - 난 오늘 숨을 쉬는것 이외에는 착한일을하지 아니했네.한란박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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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62  - 능력(돈.생각.장래)있다면 결혼 하지 말자...
 No.61  - "데이트" 합시다  라는 말..조심 해야 할것같다.오해 하지 않게.
 No.60  - 독재 정권으로 가는길....개 같은 나라
 No.59  - 오늘 난 국가를 걱정한다.그래서 오늘......
 No.58  - 일...바쁘다.
 No.57  - 이명박 탄핵 서명운동.........
 No.56  - 몸은 편한데 마음이 급하네.
 No.55  - 금강 총 동문회를 마치다.
 No.54  - 시골 갔다오고.....날씨 좋네
 No.53  - 조용하다는것은 침묵을 깨우는것이다.한란박정호
 No.52  - 집이 조용하네....조용, 혼자사는것이 ....
 No.51  - 와야지 와야지 하면서 지금에서야 오네요 ^^
 → hanlan - 언제든지 환영합니다...ㅋㅋ
 No.50  - 눈이 내려서 너무 좋은 2월 ....
 No.49  - 때는 늦엇다, 역사는 멈추고 다시 시작될것이다 부끄러운. (숭례문)
 No.48  - 새해 부터는 책도 많이 읽고,글도 마무리좀 하고,여자 친구만들고,돈좀 아껴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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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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