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The Poem | The Woman.s | The Photo | Board | Message | Friend

國 心
술잔 기울인 자리에는 붓이 지난간 골이 있는데 아직 물이 흐르지 않네 어이할까 땅은 있는데 나라가 없으니 붓을 놓아야하나 술잔을 들어야 하나 어이할까 방석자리 부끄러워서 율곡 이이 오죽헌 (여행중)


  회원가입  로그인 
hanlan
| HOMEPAGE 
목도리 여여 메고..... 日本
조회수 | 306
작성일 | 03.02.04
목도리 여여 메고.....



국화향 이슬속에 있을 시간

눈 비비고 일어서는 모습으로도

하루는 시간 보다도 소중한것을

빨리 사라지는 기지개도

목도리 여여 메고 밖을 서면

이슬의 눈망울은 간데 없고

시간은 하루 보다 소중함을

두발 구루며 뛰는 모습에서

내일은 꼭 이슬 보이라
hanlan 일본 동경학교에 실린글    | 03.30
 목록보기
16   호수를 가진 눈   hanlan 03.02.18 393
15   나 만큼   hanlan 03.02.16 376
14   너에 사진속에는 아직도 내가 있다 -대한 동인지--   hanlan 03.02.16 388
13   그녀는 몸 파는 그녀였다   hanlan 03.02.16 402
12   김치담그는날   hanlan 03.02.10 363
11   언젠가 저도 결혼 할수 있겠죠 -kbs- 라디오 강은주님이-32살때   hanlan 03.02.10 457
10   상여 (행여)   hanlan 03.02.10 348
9   기억 하며 사랑할수 있을까 -kbs-   hanlan 03.02.10 373
8   그대 곁으로.........!  [1]  hanlan 03.02.08 368
7   나의 사랑아...일본에서 잡지에 실린글  [1]  hanlan 03.02.08 388
6   이별은 이렇게 하는구나   hanlan 03.02.07 364
5   그대가 남기고 간 사랑 뒤에는   hanlan 03.02.07 388
4   나는 어디에 서 있어야하나   hanlan 03.02.07 320
3   그대도 모르게 그대를 안고 옵니다 - kbs-   hanlan 03.02.04 370
  목도리 여여 메고..... 日本  [1]  hanlan 03.02.04 306
1   난 그 보다 나은것이 무엇인가   hanlan 03.02.02 334
[1][2][3][4][5][6][7][8] 9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MySSun.com

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The Poem | The Woman.s | The Photo | Board | Message | Friend

HANLAN Regional Corporation
한국
서울 성북구
Phone (010) 0000-0000

Contact HANLAN Webmaster

Copyright © 2004
HANLAN Development Corp.

나의 오늘
- 시간 보다 빠른것은 세월이다.
- 미처 모르는것이 그리움입니다.
-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자꾸 그대 이름이 생각납니다.

HUNT
sanjeb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