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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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 心
술잔 기울인 자리에는 붓이 지난간 골이 있는데 아직 물이 흐르지 않네 어이할까 땅은 있는데 나라가 없으니 붓을 놓아야하나 술잔을 들어야 하나 어이할까 방석자리 부끄러워서 율곡 이이 오죽헌 (여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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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맑은 주일   hanlan 03.02.23 342
40   그리움  [1]  hanlan 03.02.23 394
39   사랑하는 마음   hanlan 03.02.23 374
38   꿈 많은 작은 숙녀에게   hanlan 03.02.23 379
37   잔디밭의 토끼풀 닮은 민들레   hanlan 03.02.23 525
36   이별뒤엔 항상   hanlan 03.02.23 378
35   -私の秘密-   hanlan 03.02.23 375
34   아침 이슬   hanlan 03.02.23 391
33   하늘 높이 사는    hanlan 03.02.23 485
32   멈추어지지않는 時間처럼   hanlan 03.02.23 344
31   아가 너를 닮은 하얀 꽃잎이 너에 발밑에 있다   hanlan 03.02.23 407
30      hanlan 03.02.23 389
29   무지   hanlan 03.02.23 385
28   나의 부정적인 행동 ..일본에서..   hanlan 03.02.23 392
27   좁은 언덕 위에 따뜻함   hanlan 03.02.23 378
26   하늘만의 뜻   hanlan 03.02.23 389
25   시간 보내기   hanlan 03.02.23 370
24   지겨운것 보다 습관이 되어  [1]  hanlan 03.02.23 379
23   새로산 신발   hanlan 03.02.23 382
22   우리 다시 만나면 ---kbs--   hanlan 03.02.23 380
21   秋のむこうにいろ君に   hanlan 03.02.23 404
20   지난 낙엽줍던 가을로 되돌아 오면   hanlan 03.02.23 466
19   어느날 문득 가을 이었구나 ---kbs--  [1]  hanlan 03.02.23 381
18   10월 의 마지막 가을   hanlan 03.02.23 375
17   성당 가지 않은날   hanlan 03.02.23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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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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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오늘
- 시간 보다 빠른것은 세월이다.
- 미처 모르는것이 그리움입니다.
-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자꾸 그대 이름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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