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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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 心
술잔 기울인 자리에는 붓이 지난간 골이 있는데 아직 물이 흐르지 않네 어이할까 땅은 있는데 나라가 없으니 붓을 놓아야하나 술잔을 들어야 하나 어이할까 방석자리 부끄러워서 율곡 이이 오죽헌 (여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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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어린 아이의 모습에서   hanlan 03.02.26 363
63   허룸한 가슴   hanlan 03.02.26 412
62   너였으면   hanlan 03.02.26 404
61   상여 (행여)   hanlan 03.02.26 465
60   기억 하며 사랑할수 있을까   hanlan 03.02.26 391
59   후회   hanlan 03.02.23 374
58   나의 사랑아  [1]  hanlan 03.02.23 393
57   나만의 욕심   hanlan 03.02.23 361
56   국화   hanlan 03.02.23 381
55   나를 기다리는 시간 앞에서   hanlan 03.02.23 368
54   연분홍 장미와 담장위에 고양이에게서   hanlan 03.02.23 388
53   어머니   hanlan 03.02.23 366
52   커다란 나무가 되어서  [1]  hanlan 03.02.23 353
51   낙엽   hanlan 03.02.23 378
50   이슬에 물들어 가는 시간에   hanlan 03.02.23 377
49   할머니  [1]  hanlan 03.02.23 419
48   동백꽃   hanlan 03.02.23 362
47   통곡의 눈물(일본에서본 조국)   hanlan 03.02.23 355
46   이쁜 년에게   hanlan 03.02.23 516
45   사랑에 지쳐서 눈물이라도 흘려 보았으면   hanlan 03.02.23 414
44   바다의 비밀   hanlan 03.02.23 348
43   오늘   hanlan 03.02.23 351
42   슬픈 이별  [1]  hanlan 03.02.23 361
41   맑은 주일   hanlan 03.02.23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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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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