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The Poem | The Woman.s | The Photo | Board | Message | Friend

國 心
술잔 기울인 자리에는 붓이 지난간 골이 있는데 아직 물이 흐르지 않네 어이할까 땅은 있는데 나라가 없으니 붓을 놓아야하나 술잔을 들어야 하나 어이할까 방석자리 부끄러워서 율곡 이이 오죽헌 (여행중)


  회원가입  로그인 
hanlan
| HOMEPAGE 
현실에 적응 하기가
조회수 | 374
작성일 | 03.03.23
현실에 적응 하기가

봄이 되어도
지난 겨울로 남아 있는
감기 같은 입가의 온기가
봄인줄 모르고 살아 가는 것이
어렵다는 ...
그래 ..!
때가 되면 멀리서 살아 가는 것과
가까이 해도 바람 불지 않도록
곁에 지켜 주는 법을
그래서
현실에 적응 하기가 어렵나 보다
그가
그 겨울을 가지고 오기 때문에
 목록보기
91   세레   hanlan 03.06.14 394
90   짝 사랑   hanlan 03.06.11 397
  현실에 적응 하기가   hanlan 03.03.23 374
88   춤추는 하루   hanlan 03.02.26 363
87   비가 오는 이유   hanlan 03.02.26 424
86   사실   hanlan 03.02.26 426
85   여름   hanlan 03.02.26 361
84   편지   hanlan 03.02.26 394
83   가끔 눈물은 ---   hanlan 03.02.26 390
82   아버지의 망태기   hanlan 03.02.26 359
81   그대 곁으로.........!   hanlan 03.02.26 392
80   그녀의 방에는 다섯개의 햇쌀이있다   hanlan 03.02.26 359
79   待ち.............!   hanlan 03.02.26 357
78   이른 아침   hanlan 03.02.26 372
77   있을수 없는일   hanlan 03.02.26 383
76   꽃집 아가씨의 장미 --kbs-   hanlan 03.02.26 406
75   해와달   hanlan 03.02.26 376
74   여름 휴가   hanlan 03.02.26 370
73   하루   hanlan 03.02.26 364
72   가을비   hanlan 03.02.26 386
71   그리움   hanlan 03.02.26 369
70   하늘을 벗삼아 아버지를 생각하며..   hanlan 03.02.26 391
69   봄의 향기는 내 등을 간지럽히고   hanlan 03.02.26 397
68   하늘은 언제나   hanlan 03.02.26 411
67   꽃잎이 --   hanlan 03.02.26 377
[1][2][3][4][5] 6 [7][8][9]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MySSun.com

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The Poem | The Woman.s | The Photo | Board | Message | Friend

HANLAN Regional Corporation
한국
서울 성북구
Phone (010) 0000-0000

Contact HANLAN Webmaster

Copyright © 2004
HANLAN Development Corp.

나의 오늘
- 시간 보다 빠른것은 세월이다.
- 미처 모르는것이 그리움입니다.
-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자꾸 그대 이름이 생각납니다.

HUNT
sanjeb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