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The Poem | The Woman.s | The Photo | Board | Message | Friend

國 心
술잔 기울인 자리에는 붓이 지난간 골이 있는데 아직 물이 흐르지 않네 어이할까 땅은 있는데 나라가 없으니 붓을 놓아야하나 술잔을 들어야 하나 어이할까 방석자리 부끄러워서 율곡 이이 오죽헌 (여행중)


  회원가입  로그인 
91   세레   hanlan 03.06.14 406
90   짝 사랑   hanlan 03.06.11 407
89   현실에 적응 하기가   hanlan 03.03.23 384
88   춤추는 하루   hanlan 03.02.26 374
87   비가 오는 이유   hanlan 03.02.26 434
86   사실   hanlan 03.02.26 434
85   여름   hanlan 03.02.26 370
84   편지   hanlan 03.02.26 405
83   가끔 눈물은 ---   hanlan 03.02.26 400
82   아버지의 망태기   hanlan 03.02.26 369
81   그대 곁으로.........!   hanlan 03.02.26 405
80   그녀의 방에는 다섯개의 햇쌀이있다   hanlan 03.02.26 368
79   待ち.............!   hanlan 03.02.26 366
78   이른 아침   hanlan 03.02.26 383
77   있을수 없는일   hanlan 03.02.26 391
76   꽃집 아가씨의 장미 --kbs-   hanlan 03.02.26 416
75   해와달   hanlan 03.02.26 386
74   여름 휴가   hanlan 03.02.26 381
73   하루   hanlan 03.02.26 372
72   가을비   hanlan 03.02.26 394
71   그리움   hanlan 03.02.26 379
70   하늘을 벗삼아 아버지를 생각하며..   hanlan 03.02.26 402
69   봄의 향기는 내 등을 간지럽히고   hanlan 03.02.26 406
68   하늘은 언제나   hanlan 03.02.26 422
67   꽃잎이 --   hanlan 03.02.26 384
[1][2][3][4][5] 6 [7][8][9]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MySSun.com

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The Poem | The Woman.s | The Photo | Board | Message | Friend

HANLAN Regional Corporation
한국
서울 성북구
Phone (010) 0000-0000

Contact HANLAN Webmaster

Copyright © 2004
HANLAN Development Corp.

나의 오늘
- 시간 보다 빠른것은 세월이다.
- 미처 모르는것이 그리움입니다.
-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자꾸 그대 이름이 생각납니다.

HUNT
sanjeb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