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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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 心
술잔 기울인 자리에는 붓이 지난간 골이 있는데 아직 물이 흐르지 않네 어이할까 땅은 있는데 나라가 없으니 붓을 놓아야하나 술잔을 들어야 하나 어이할까 방석자리 부끄러워서 율곡 이이 오죽헌 (여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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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겨울,이름만이라도..   hanlan 04.11.27 381
115   이런 가을은 슬퍼요   hanlan 04.11.21 396
114   눈물의 행복   hanlan 04.11.19 380
113   비의 여인 .............   hanlan 04.11.15 407
112   하나의 숫자를 남기는 나이입니다.   hanlan 04.11.14 409
111   나무에 남아있는 낙엽은 가을을 알지못합니다.  [1]  hanlan 04.11.01 390
110   가을의 뒤를따라가는 혼자이어서.  [1]  hanlan 04.10.25 409
109   부모  [1]  hanlan 04.10.03 364
108   매정했던 그리움  [1]  hanlan 04.08.30 417
107   만들어가는 벽   hanlan 04.08.13 383
106   친구는   hanlan 04.06.28 430
105   바보스런 그가 울지 않도록   hanlan 04.06.11 522
104   스물 아홉이라는 그는......   hanlan 04.05.24 384
103   당신이 사랑하는 만큼이나  [1]  hanlan 04.03.11 396
102   어두워지면 낮은 없다   hanlan 04.02.12 366
101   그대가 있어서 그리운 나라   hanlan 04.02.09 367
100   접시향  [1]  hanlan 04.01.31 390
99   너와 발톱   hanlan 04.01.30 360
98   그림 많은 책을 들고   hanlan 04.01.29 357
97   언젠가 그대에게 앞에서   hanlan 04.01.29 382
96   가을을 두고 먼저 선 사람   hanlan 03.12.30 349
95   바람이라면   hanlan 03.12.30 386
94   눈 내린 동경   hanlan 03.12.30 378
93   東京の雨 (비에 젖어서.....)   hanlan 03.06.29 433
92   나는 산을 그리지 못한다   hanlan 03.06.14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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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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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처 모르는것이 그리움입니다.
-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자꾸 그대 이름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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