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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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 心
술잔 기울인 자리에는 붓이 지난간 골이 있는데 아직 물이 흐르지 않네 어이할까 땅은 있는데 나라가 없으니 붓을 놓아야하나 술잔을 들어야 하나 어이할까 방석자리 부끄러워서 율곡 이이 오죽헌 (여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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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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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だ分からないのが懐かしさです日本語翻訳本
조회수 | 812
작성일 | 04.03.18
| 파일1 : aa.hwp (466.5 KB), 다운로드 : 71
인간이 발전하고 진화하려고 하는것은
자연에게서 벗어나려고 하는것이다.

잠시 생각하는 동안 당신의 시간은
당신에게 소중하게 쓰여지고 있는것입니다.

-------      참          고  ------------
    파일은 나의 글의 저작권이 있는 번역본으로서
어느곳에서든지 사용을 하시면 아니됩니다
만일 한글을 사용하시는것은 감사하오나
일본어(번역본)은 아직 미흡하여
읽어주시는것 만으로 감사드림을 알려 드립니다
             한란 박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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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また思ってしまいます   hanlan 08.03.11 537
191   別れると私たち   hanlan 08.03.11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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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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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처 모르는것이 그리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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