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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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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せつなさよりも遠くへ
조회수 | 522
작성일 | 03.02.20
せつなさよりも遠くへ



せつなさよりも遠くへ 何處かへ連れ去ってくれ
세쯔나사요리모토오쿠에 도꼬까에쯔레사앗떼쿠레
애절한사랑보다는 저 먼 어딘가로 날 데려가줘

君を見つめた時間だけ 今は淚が零れる
키미오미쯔메따지깡다께 이마와나미다가코보레루
너만을 바라보던 시간만큼 지금은 눈물이 흘러넘쳐

ため息で曇った 窓ガラスに殘した"さよなら"
타메이끼데쿠못따 마도가라스니노코시따 "사요나라"
한숨으로 얼룩진 유리창에 남긴 "안녕"

觸れるよりも近く 感じてた人なのに 一番遠く
후레루요리모치까쿠 카은지떼따히또나노니 이찌방토오쿠
닿을 듯이 가깝게 느껴지던 사람인데도 (이젠)가장 멀리

失って氣付いた こんなにも君だけを愛してると
우시낫떼 키즈이따 코응나니모 키미다께오아이시테이루또
잃고나서 알았어. 이렇게도 너만을 사랑하고 있다는걸

春風は二人の 足跡も殘さず 强く吹き付ける
하루카제와후따리노 아시아또모노코사즈 쯔요쿠후키쯔께루
봄바람은 우리 두사람의 발자국을 남김없이 흩어놓고 있어.

せつなさよりも遠くへ 何處かへ連れ去ってくれ
세쯔나사요리모토오쿠에 도꼬까에쯔레사앗떼쿠레
애절한 사랑보다는 저 먼 어딘가로 날 데려가줘

君を見つめた時間だけ 今は孤獨がしみるよ
키미오 미쯔메따지깡다께 이마와 코도쿠가시미루요
너만을 바라보던 시간만큼 지금은 고독만이 내 가슴에

ありふれた 愛のささやきよりも 輝くことだと
아리후레따 아이노사사야키요리모 카가야쿠코또다또
흔해빠진 사랑의 속삭임보다 밝게 빛나는 거라는걸

若すぎる胸は 信じていた 目指した空を
와까스기루무네와 신지떼이따 매자시따소라오
아직 어리기만한 내 마음은 믿고있었어. 저 먼 하늘을 향해

後少しで壞れて 全て忘れられるのに
아또스꼬시데 코와레따 스베떼와스레라레루노니
조금 지나면 무너져버리고 모든걸 잊을수 있는데

いつも手前で引き止める 理性が無情に思える
이쯔모테마에데 히끼토메루 리세-가무죠-니오모에루
언제나 앞에서 만류하는 이성이 너무나도 원망스러워

愛は手錠じゃなくて 夢を協える翼と
아이와테죠-쟈나쿠테 유메오카나에루 쯔바사또
사랑은 족쇄가 아니라 꿈을 이루는 날개라고

さりげなくその優しさが 足りない心に變えた
사리게나쿠 소노야사시사가 타리나이코꼬로니카에따
아무렇지도않게 말하던 그 부드러움이 모자란 마음을 바꿔놨어

せつなさよりも遠くへ 何處かへ連れ去ってくれ
세쯔나사요리모토오쿠에 도꼬까에쯔레사앗떼쿠레
애절한사랑보다는 저 먼 어딘가로 날 데려가줘

君を見つめた時間だけ 今は淚が零れる
키미오미쯔메따지깡다께 이마와나미다가코보레루
너만을 바라보던 시간만큼 지금은 눈물이 흘러넘쳐

やがていつか今日も 思い出に變わるだろう
야가테이쯔까쿄오모 오모이데니카와루다로오-
결국 언젠간 오늘도 추억으로 바뀌겠지

君は後悔するくらい 高い空に羽ばたくよ
키미와코오까이스루쿠라이 타까이소라니하바타꾸요
너가 후회할만큼 높은 하늘로 날개짓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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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せつなさよりも遠くへ   hanlan 03.02.20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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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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