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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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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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lan
WANDS & Nakayama Miho -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
조회수 | 979
작성일 | 03.03.07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
세카이 쥬우노 다레요리 킷토 / 세상 누구보다 분명
Artist : Nakayama Miho(나카야마 미호) & WANDS


まぶしい季節が 黃金色に街を染めて
(마부시이 키세츠가 킹이로니 마치오 소메테)
눈부신 계절이 금빛으로 거리를 물들이고
君の橫顔 そっと抱んでた
(키미노 요꼬가오 솟토 츠즈은데타)
그대의 옆모습을 살짝 감싸네요.
まためぐり逢えたのも きっと偶然じゃないよ
(마타 메구리 아에타노모 킷토 구우젠쟈 나이요)
다시 만날 수 있었던 것도 분명 우연이 아니예요.
心のどこかで 待ってた
(코코로노 도코카데 맛테타)
마음 속 어딘가에서 기다리고 있었죠.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 熱い夢見てたから
(세카이 쥬우노 다레요리 킷토  아츠이 유메 미테타카라)
이 세상 누구보다 분명 뜨거운 꿈을 꾸고 있기에
目覺めてはじめて氣づく つのる想いに
(메자메테 하지메테 키즈쿠 츠노루 오모이니)
눈을 뜨고 처음으로 알게 된 격해지는 마음에…
Oh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 果てしないその笑顔
(Oh 세카이 쥬우노 다레요리 킷토 하테시나이 소노 에가오)
이 세상 누구보다 반드시 끝없는 그 미소를
ずっと抱きしめていたい 季節を越えていつでも
(즛토 다키시메테 이타이 키세츠오 코에테 이츠데모)
계속 끌어안고 싶어요. 계절을 넘어서 언제라도…


言葉の終わりを いつまでも探している
(코토바노 오와리오 이츠마데모 사가시테 이루)
말의 끝을 언제까지나 찾고 있어요.
君の眼差し 遠く見つめてた
(키미노 마나자시 토오쿠 미츠메테타)
그대의 눈빛을 멀리서 바라보고 있었죠.
そう本氣の數だけ 淚見せたけど
(소오 혼키노 카즈다케 나미다 미세타케도)
그렇게 진심의 수만큼 눈물을 보였지만
[또는 "그래요. 진심의 수만큼 눈물을 보였지만"]
許してあげたい 輝きを
(유루시테 아게타이 카가야기오)
허락해 주고 싶은 그 빛을…

☆ RE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 優しい氣持ちになる
(세카이 쥬우노 다레요리 킷토 야사시이 키모치니 나루)
이 세상 누구보다 분명 상냥한 마음이 되죠.
目覺めてはじめて氣づく はかない愛に
(메자메테 하지메테 키즈쿠 하카나이 아이니)
눈을 뜨고 처음으로 알게 된 덧없는 사랑에…
Oh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 胸に響く鼓動を
(Oh 세카이 쥬우노 다레요리 킷토 무네니 히비쿠 코도오오)
이 세상 누구보다 반드시 가슴에 울리는 고동을
ずっと抱きしめていたい 季節を越えていつでも
(즛토 다키시메테 이타이 키세츠오 코에테 이츠데모)
계속 끌어안고 싶어요. 계절을 넘어서 언제라도…
ずっと抱きしめていたい 季節を越えていつでも
(즛토 다키시메테 이타이 키세츠오 코에테 이츠데모)
계속 끌어안고 싶어요. 계절을 넘어서 언제라도…


출처 : 일본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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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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