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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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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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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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い花 - Zone -
조회수 | 557
작성일 | 04.12.27
白い花 - Zone -

白い花が夜空の隙間靜かに埋める
(시로이 하나가 요조라노 스키마 시즈카니 우메루)
하얀 꽃이 밤하늘의 틈을 조용히 채워요
まるであなたがそばにいるような優しさかおる
(마루데 아나타가 소바니 이루요-나 야사시사가 카오루)
마치 그대가 곁에 있는 듯한 다정함이 풍겨요

忘れられない名前 胸の奧にさいてる
(와스레라레나이 나마에 무네노 오쿠니 사이테루)
잊을 수 없는 이름, 가슴 속에 피어 있어요
白い花が枯れたとした いつかまたさくだろう
(시로이 하나가 카레타토시타 이츠카 마타 사쿠다로-)
하얀 꽃이 말랐다고 해요, 언제 다시 필까요?

あなたと自由を探した あなたとの安らぎ求めた
(아나타토 지유-오 사가시타 아나타토노 야스라기 모토메타)
그대와 함께 자유를 찾았어요, 그대와의 편안함을 원했어요
あなたとの永遠の愛を 信じた雪降る夜だった
(아나타토노 에-엔노 아이오 신지타 유키 후루 요루닷타)
그대와의 영원한 사랑을 믿었던 눈이 내리는 밤이었어요

私の淚がほら白い雪に變わって
(와타시노 나미다가 호라 시로이 유키니 카왓테)
내 눈물이 봐요, 하얀 눈으로 변해서
あなたのこころをそめ もう一度2人は出會うだろう
(아나타노 코코로오 소메 모- 이치도 후타리와 데아우다로-)
그대의 마음을 물들여요…다시 한번 우리 둘은 만날까요?
いつまでも降る雪に今はもう迷わない
(이츠마데모 후루 유키니 이마와 모- 마요와나이)
끝없이 내리는 눈에 이제 더이상 망설이지 않아요
はてしなく廣がった 夜空に白い花がさいてる
(하테시나쿠 히로갓타 요조라니 시로이 하나가 사이테루)
끝없이 펼쳐진 밤하늘에 하얀 꽃이 펴있어요

空は2人遮る 冬の凍てつく道は
(소라와 후타리 사에기루 후유노 이테츠쿠 미치와)
하늘은 우리 둘을 가로막아요, 겨울의 얼어붙은 길은…
けれどつないだ手の溫もり 今も暖かく感じ
(케레도 츠나이다 테노 누쿠모리 이마모 아타타카쿠 칸지)
하지만 맞잡은 손의 온기는 지금도 따뜻하게 느껴요

細く續く足跡 今日はどこか違うの
(호소쿠 츠즈쿠 아시아토 쿄-와 도코카 치가우노)
가늘게 이어진 발자국, 오늘은 어딘가 달라요
雪と星のささやき聲さえも 確かに聞こえる
(유키토 호시노 사사야키 코에사에모 타시카니 키코에루)
눈과 별의 속삭이는 소리조차도 확실하게 들려요

あなたが私の少し前 步いてくれた 後姿
(아나타가 와타시노 스코시 마에 아루이테 쿠레타 우시로 스가타)
그대가 내 바로 앞을 걸었던 뒷모습
あなたとの永遠の愛を 信じた雪降る夜だった
(아나타토노 에-엔노 아이오 신지타 유키 후루 요루닷타)
그대와의 영원한 사랑을 믿었던 눈 내리는 밤이었어요

記憶の中の寫眞 白い雪に埋めたの
(키오쿠노 나카노 샤싱 시로이 유키니 우메타노)
기억 속의 사진은 하얀 눈 속에 묻었어요
最後にもう一度だけ あいたくて探した夜だった
(사이고니 모- 이치도다케 아이타쿠테 사가시타 요루닷타)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만…만나고 싶어서 찾았던 밤이었어요
冷たくこごえた手は もう何も探せない
(츠메타쿠 코고에타 테와 모- 나니모 사가세나이)
차갑게 얼어붙은 손은 이제 무엇도 찾을 수 없어요
月明りがやさしく 私を照らし續けて眠る
(츠키아카리가 야사시쿠 와타시오 테라시츠즈케테 네무루)
달빛이 다정하게 나를 계속 비추고 잠들어요

私の淚がほら白い雪に變わって
(와타시노 나미다가 호라 시로이 유키니 카왓테)
내 눈물이 봐요, 하얀 눈으로 변해서
あなたのこころをそめ もう一度2人は出會うだろう
(아나타노 코코로오 소메 모- 이치도 후타리와 데아우다로-)
그대의 마음을 물들여요…다시 한번 우리 둘은 만날까요?
いつまでも降る雪に今はもう迷わない
(이츠마데모 후루 유키니 이마와 모- 마요와나이)
끝없이 내리는 눈에 이제 더이상 망설이지 않아요
はてしなく廣がった 夜空に白い花がさいてる
(하테시나쿠 히로갓타 요조라니 시로이 하나가 사이테루)
끝없이 펼쳐진 밤하늘에 하얀 꽃이 펴있어요

いつまでも降る雪に今はもう迷わない
(이츠마데모 후루 유키니 이마와 모- 마요와나이)
끝없이 내리는 눈에 이제 더이상 망설이지 않아요
はてしなく廣がった 夜空に白い花がさいてる
(하테시나쿠 히로갓타 요조라니 시로이 하나가 사이테루)
끝없이 펼쳐지는 밤하늘에 하얀 꽃이 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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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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