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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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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森山良子(Moriyama Ryoko)-のさとうきび畑
조회수 | 664
작성일 | 04.12.27


森山良子(Moriyama Ryoko)-のさとうきび畑(사토기비바타케)(特別完全盤)





松浦亞彌 - のさとうきび畑(사토기비바타케)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廣いさとうきび畑は

히로이사토우키비바타케와

넓은사탕수수밭은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風が通りぬけるだけ

카제가토오리누케루다케

바람이불어지나갈뿐

今日もみわたすかぎりに

쿄-모미와타스카기리니

오늘도멀리바라보는동안

綠の波がうねる

미도리노나미가우네루

녹색의물결이구불거려요

夏の陽ざしの中で

나츠노히자시노나카데

여름의햇살속에서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廣いさとうきび畑は

히로이사토우키비바타케와

넓은사탕수수밭은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風が通りぬけるだけ

카제가토오리누케루다케

바람이불어지나갈뿐

むかし海の向こうから

무카시우미노무코-카라

옛날바다의저편으로부터

いくさがやってきた

이쿠사가얏테키타

군대가왔어요

夏の陽ざしの中で

나츠노히자시노나카데

여름의햇살속에서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廣いさとうきび畑は

히로이사토우키비바타케와

넓은사탕수수밭은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風が通りぬけるだけ

카제가토오리누케루다케

바람이불어지나갈뿐

あの日鐵の雨にうたれ

아노히테츠노아메니우타레

그날총알에맞아

父は死んでいった

치치와신데잇타

아빠는돌아가셨죠

夏の陽ざしの中で

나츠노히자시노나카데

여름의햇살속에서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廣いさとうきび畑は

히로이사토우키비바타케와

넓은사탕수수밭은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風が通りぬけるだけ

카제가토오리누케루다케

바람이불어지나갈뿐

そして私の生まれた日に

소시테와타시노우마레타히니

그리고내가태어난날에

いくさの終りが來た

이쿠사노오와리가키타

전쟁이끝났죠

夏の陽ざしの中で

나츠노히자시노나카데

여름의햇살속에서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廣いさとうきび畑は

히로이사토우키비바타케와

넓은사탕수수밭은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風が通りぬけるだけ

카제가토오리누케루다케

바람이불어지나갈뿐

風の音に途切れて消える

카제노오토니토기레테키에루

바람소리에끊어져사라지는

母の子守りの歌

하하노코모리노우타

엄마의자장가

夏の陽ざしの中で

나츠노히자시노나카데

여름의햇살속에서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廣いさとうきび畑は

히로이사토우키비바타케와

넓은사탕수수밭은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風が通りぬけるだけ

카제가토오리누케루다케

바람이불어지나갈뿐

知らないはずの父の手に

시라나이하즈노치치노테니

알리없는아빠의손에

だかれた夢を見る

다카레타유메오미루

안긴꿈을꾸어요

夏の陽ざしの中で

나츠노히자시노나카데

여름의햇살속에서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廣いさとうきび畑は

히로이사토우키비바타케와

넓은사탕수수밭은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風が通りぬけるだけ

카제가토오리누케루다케

바람이불어지나갈뿐

父の聲をさがしながら

치치노코에오사가시나가라

아빠의음성을찾으면서

たどる葉陰の道

타도루하카게노미치

걸어가는초목의그늘

夏の陽ざしの中で

나츠노히자시노나카데

여름의햇살속에서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廣いさとうきび畑は

히로이사토우키비바타케와

넓은사탕수수밭은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風が通りぬけるだけ

카제가토오리누케루다케

바람이불어지나갈뿐

お父さんて呼んでみたい

오토-상테욘데미타이

아버지라고불러보고싶어요

お父さんどこにいるの

오토-상도코니이루노

아버지어디에계신가요

このまま綠の波に

코노마마미도리노나미니

이대로녹색의물결에

おぼれてしまいそう

오보레테시마이소-

빠져버릴것같아요

夏の陽ざしの中で

나츠노히자시노나카데

여름의햇살속에서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廣いさとうきび畑は

히로이사토우키비바타케와

넓은사탕수수밭은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風が通りぬけるだけ)

(카제가토오리누케루다케)

(바람이불어지나갈뿐)

今日もみわたすかぎりに

쿄-모미와타스카기리니

오늘도멀리바라보는동안

綠の波がうねる

미도리노나미가우네루

녹색의물결이구불거려요

夏の陽ざしの中で

나츠노히자시노나카데

여름의햇살속에서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忘れられない悲しみが

와스레라레나이카나시미가

잊을수없는슬픔이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波のように押し寄せる

나미노요-니오시요세루

파도처럼밀려와요

風よ悲しみの歌を

카제요카나시미노우타오

바람이여슬픔의노래를

海に返してほしい

우미니카에시테호시이

바다로돌려주렴

夏の陽ざしの中で

나츠노히자시노나카데

여름의햇살속에서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風に淚はかわいても

카제니나미다와카와이테모

바람에눈물이말라도

ざわわ ざわわ ざわわ

자와와 자와와 자와와

この悲しみは消えない

코노카나시미와키에나이

이슬픔은사라지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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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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