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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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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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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果てなく続くストーリー (Single)-2002/01/30
조회수 | 448
작성일 | 04.12.26
果てなく続くストーリー (Single)-2002/01/30


夜の露を拂って 花はさいていくもの
(요루노 츠유오 하랏테 하나와 사이테 이쿠모노)
밤 이슬을 바치며 꽃은 펴가는 것
淚を拂って 人は行くもの
(나미다오 하랏테 히토와 유쿠 모노)
눈물을 바치며 사람은 살아가는 것
過ぎた思い出達が 優しく呼び止めても
(스기타 오모이데타치가 야사시쿠 요비토메테모)
지난간 추억들이 다정하게 불러 세워도
私はあなたの戶を叩いた
(와타시와 아나타노 토오 타타이타)
나는 그대의 문을 두드렸지

果てなく續くスト-リ- 
(하테나쿠 츠즈쿠 스토-리-)
끝없이 이어지는 스토리
小さな星を廻し續けてる きっと
(치-사나 호시오 마와시츠즈케테루 킷토)
작은 별을 계속 신경쓰고 있어요 분명히

風にそっと吹かれて 優しく振り返るの
(카제니 솟토 후카레테 야사시쿠 후리카에루노)
바람이 살며시 불어 다정하게 되돌아 보나요?
傷ついて開くドアもあると
(키즈츠이테 히라쿠 도아모 아루토)
상처 받아서 여는 문도 있다고
不器用だから 溢れる思い 上手く言葉に出來なくて
(부키요-다카라 아후레루 오모이 우마쿠 코토바니 데키나쿠테)
서투르기에 넘치는 생각을 말로 잘 표현 할 수 없어서

I'm going my way
思う道を 心を開き步き出そう 
(오모우 미치오 코코로오 히라키 아루키 다소-)
원하는 길을 마음을 열고 걷기 시작해요
果てなく續くスト-リ- 
(하테나쿠 츠즈쿠 스토-리-)
끝없이 이어지는 스토리
描いた夢は誰にもはかれやしない
(에가이타 유메와 다레니모 하카레야 시나이)
내가 그린 꿈은 누구에게도 말하지는 않아요


不器用だから 溢れる思い 上手く言葉に出來なくて
(부키요-다카라 아후레루 오모이 우마쿠 코토바니 데키나쿠테)
서투르기에 넘치는 생각을 말로 잘 표현 할 수 없어서

I'm going my way
思う道を 心を開き步き出そう 
(오모우 미치오 코코로오 히라키 아루키 다소-)
원하는 길을 마음을 열고 걷기 시작해요
果てなく續くスト-リ- 
(하테나쿠 츠즈쿠 스토-리-)
끝없이 이어지는 스토리
描いた夢は誰にもはかれやしない
(에가이타 유메와 다레니모 하카레야 시나이)
내가 그린 꿈은 누구에게도 말하지는 않아요

Just going my way 
思う道をあなたは ただ進めばいいの
(오모우 미치오 아나타와 타다 스스메바 이이노)
원하는 길을 그대는 단지 나아가면 되나요?
果てなく續く夢は 小さな星を廻し續けてる きっと
(하테나쿠 츠즈쿠 유메와 치-사나 호시오 마와시 츠즈케테루 킷토)
끝없이 이어지는 꿈은 작은 별을 계속 신경쓰고 있어요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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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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