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The Poem | The Woman.s | The Photo | Board | Message | Friend

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회원가입  로그인 
hanlan
祈り 사카모토 마아야- 祈り
조회수 | 683
작성일 | 04.02.20
祈り
이노리
기도


ミチル  ウミト  ツキガ  ヤミト  ヒカリ  トケテ
미치루 우미토 츠키가 야미토 히카리 토케테
가득찬 바다와 달이 어둠과  빛을  녹이고
ウマレ  カワル  イノチ  (イノチ)
우마레 카와루 이노치 (이노치)
다시 태어나는 생명 (생명)
サケル  ソラト  ムネニ  イツカ  ヒカリ  トケテ
사케루 소라토 무네니 이츠카 히카리 토케테
부르짖는 하늘과 가슴에 언젠가 빛을 녹여서
メザメ  イキル  イノチ
메자메 이키루 이노치
깨어나 살아나는 생명

沈默の町  壁に刻まれた遠い記憶が  今語るその人のことば
치인무쿠노 마치 카베니 키자마레타 토오이 키오쿠가 이마 카타루 소노 히토노 코토바
침묵의 마을 그 벽에 새겨진 머나먼 기억이 지금 말하고 있는 그 사람의 말
途絶れながら耳の中に入りこむ  呪文のように低くひそやかな聲で  (記憶)
토기레나가라 미미노 나카니 하이리코무 쥬모응노 요오니 히카쿠 히소야카나 코에데 (키오쿠)
끊기면서도 귀에 들어오는 주문처럼 낮고 비밀스러운 목소리로 (기억)

幾つ月が落ちて  幾度陽が照らせど  君を思う愛は  (續く)
이쿠츠 츠키가 오치테 이쿠도 히가 테라세도 키미오 오모우 아이와 (츠즈쿠)
몇 개의 달이 떨어져도 몇 개의 해가 비추더라도 당신을 생각하는 사랑은 (이어져)
この壁と祈りが  傳え屆けていく  時代を飛び越えて
코노 카베토 이노리가 츠타에 토도케데 이쿠 지다이오 토비코에테
이 벽과 기도가 전해져 닿고 있어 시대를 뛰어넘어서

白く眠る砂漠の砂だけがまだ  きれいな夢見ながら寢息をたてる
시로쿠 네무루 사바쿠노 스나다케가 마다 키레이나 유메 미나가라 네이키오 타테루
하얗게 잠든 사막의 모래만이 아직도 아름다운 꿈을 꾸면서 숨소리를 내고 있어
壁の文字は削れ色あせてもなお  煌めき增し  誰かを求めて歌う  (祈り)
카베노 무지와 케즈레 이로아세테모나오 키마메키마시 다레카오 오토메테 우타우 (이노리)
벽의 글자는 지워지고 빛이 바랬지만 그래도 반짝임 가득한 누군가를 갈구하며 노래하네 (기도)

ミチル  ウミト  ツキガ  ヤミニ  ヒカリ  トケテ
미치루 우미토 츠키가 야미니 히카리 토케테
가득찬 바다와 달이 어둠에 빛을 녹이고
ウマレ  カワル  イノチ  (イノチ)
우마레 카와루 이노치 (이노치)
다시 태어나는  생명 (생명)
サケル  ソラト  ムネニ  イツカ  ヒカリ  トケテ
사케루 소라토 무네니 이츠카 히카리 토케테
부르짖는 하늘과 가슴에 언젠가 빛을 녹이고
メザメ イキル  イノチ
메자메 이키루 이노치
깨어나 살아나는 생명

過去と未來  行き來する鳥の影を見つけた氣がした  (記憶)
카코토 미라이 이키키스루 토리노 카게오 미츠케타 키가 시타 (키오쿠)
과거와 미래 왕래하는 새들의 그림자를 찾아낸 것만 같아 (기억)

幾つ星が消えて  幾度水枯れても  君を思う愛は  (續く)
이쿠츠 호시가 키에테 이쿠도 미즈 카레테모 키미오 오모우 아이와 (츠즈쿠)
몇 개의 별이 사라지고 몇번이고 샘물이 마르더라도 당신을 생각하는 사랑은 (이어져)
幾つ風が吹いて  幾度夢捨てても  君を思う愛は  (イノリ)
이쿠츠 카제가 후이테 이쿠도 유메 스테테모 키미오 오모우 아이와 (이노리)
몇번이고 바람이 불어서 몇번이고 꿈을 버리더라도 당신을 생각하는 사랑은 (기도)

ミチル  ウミト  ツキガ  ヤミニ  ヒカリ  トケテ
미치루 우미토 츠키가 야미니 히카리 토케테
가득찬 바다와 달이 어둠에  빛을  녹이고
ウマレ  カワル  イノチ  (イノチ)
우마레 카와루 이노치 (이노치)
다시 태어나는 생명 (생명)
サケル  ソラト  ムネニ  イツカ  ヒカリ  トケテ
사케루 소라토 무네니 이츠카 히카리 토케테
부르짖는 하늘과 가슴에 언젠가 빛을 녹이고
メザメ  イキル  イノチ  (イノチ)
메자메 이키루 이노치 (이노치)
깨어나 살아나는 생명  (생명)

ヒカリ  トケテ  ヒカリ  トケテ
히카리 토케테 히카리 토케테
빛을 녹이고 빛을  녹이고
ツキガ  オチテ  ホシガ  キエテ
츠키가 오치테 호시가 키에테
달이 떨어지고 별이 사라지고
ヒカリ トケテ
히카리 토케테
빛을 녹이고
 목록보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26   2004 奇跡 (Single) 01 奇跡 / Koda Kumi   hanlan 04.12.29 546
25   白い花 - Zone -   hanlan 04.12.27 549
24   립스틱(リップスティック, 1999)   hanlan 04.12.27 598
23   ABBA - S.O.S   hanlan 04.12.27 409
22   梶芽衣子(Meiko Kaji) - The Flower Of Carnage(살육의 꽃)   hanlan 04.12.27 948
21   森山良子(Moriyama Ryoko)-のさとうきび畑   hanlan 04.12.27 666
20   果てなく続くストーリー (Single)-2002/01/30   hanlan 04.12.26 447
19   ASTROMANTIC (Album)-2004/05/26  [48]  hanlan 04.12.26 1441
18   愛は勝つ kan   hanlan 04.11.29 509
17   일본원곡   hanlan 04.10.30 476
16   Next 100 Years----J-FRIENDS   hanlan 04.10.30 501
15   中島美嘉(나카시마 미카) - 愛してる   hanlan 04.04.18 620
  祈り 사카모토 마아야- 祈り   hanlan 04.02.20 683
13   森山直太朗   hanlan 04.01.30 947
12   moriyama ryoko   hanlan 04.01.30 1160
11   春よ,來い - Matsutoya Yumi   hanlan 04.01.21 547
10   雪おんな   hanlan 03.12.30 386
9   Itsuwa mayumi - 曜人よ   hanlan 03.06.29 417
8   : Endless Rain - X - Japan   hanlan 03.06.15 425
7   Feel Myself - 사카모토 마야   hanlan 03.06.15 803
6   しっポのうた (꼬리의 노래) - 사카모토 마야   hanlan 03.06.15 862
5   FLAME - What can I do   hanlan 03.03.07 524
4   WANDS & Nakayama Miho -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   hanlan 03.03.07 984
3   悲しみに さよなら   hanlan 03.02.20 531
2   Juliet - 안전지대   hanlan 03.02.20 347
[1] 2 [3]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MySSun.com

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The Poem | The Woman.s | The Photo | Board | Message | Friend

HANLAN Regional Corporation
한국
서울 성북구
Phone (010) 0000-0000

Contact HANLAN Webmaster

Copyright © 2004
HANLAN Development Corp.

나의 오늘
- 시간 보다 빠른것은 세월이다.
- 미처 모르는것이 그리움입니다.
-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자꾸 그대 이름이 생각납니다.

HUNT
sanjeb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