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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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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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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森山直太朗
조회수 | 947
작성일 | 04.01.30
さくら

                            作詞 森山直太朗・御徒町凧
                            作曲 森山直太朗
                             唄 森山直太朗

僕(ぼく)らはきっと待(ま)ってる 君(きみ)とまた会(あ)える日々(ひび)を
보쿠라와 킷토 맛테루 키미토 마타 아에루 히비오
우리들은 꼭 기다리고 있겠어  너와 다시 만날 날을

さくら並木(なみき)の道(みち)の上(うえ)で 手(て)を振(ふ)り叫(さけ)ぶよ
사쿠라 나미키노 미치노 우에데 테오 후리사케부요
벚꽃나무 나란한 길 위에서 손을 흔들며 외쳐

どんなに苦(くる)しい時(とき)も 君(きみ)は笑(わら)っているから
돈나니 쿠루시이 토키모 키미와 와랏테이루카라
아무리 괴로운 때라도 너는 웃고 있을테니까

挫(くじ)けそうになりかけても 頑張(がんば)れる気(き)がしたよ
쿠지케소우니 나리카케테모 감바레루 키가시타요
좌절하게 될 일이 있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霞行(かすみゆ)く景色(けしき)の中(なか)に あの日(ひ)の唄(うた)が聴(きこ)える
카스미유쿠 케시키노 나카니 아노 히노 우타가 키코에루
안개 낀 풍경 속에 그날의 노래가 들려


さくら さくら 今(いま)、咲(さ)き誇(ほこ)る
사쿠라 사쿠라 이마, 사키호코루
사쿠라 사쿠라 지금 흐드러지게 피었구나

刹那(せつな)に散(ち)りゆく運命(うんめい)と知(し)って
세츠나니 치리유쿠 운메-토 싯테
순간 피고 떠나야할 운명이라는 걸 알면서도

さらば友(とも)よ 旅立(たびだ)ちの刻(とき) 変(か)わらないその想(おも)いを 今(いま)
사라바 토모요 타비다치노 토키 카와라나이 소노 오모이오 이마
안녕 친구여 여행을 하던 때 변하지 않던 그 생각을 지금


今(いま)なら言(い)えるだろうか 偽(いつわ)りのない言葉(ことば)
이마나라 이에루다로-카 이츠와리노 나이 코토바
지금이라면 말할 수 있을까 거짓 없는 그 말을

輝(かがや)ける君(きみ)の未来(みらい)を願(ねが)う 本当(ほんとう)の言葉(ことば)
카가야케루 키미노 미라이오 네가우 혼토-노 코토바
눈부시게 빛날 너의 미래를 기원하는 진심의 말을


移(うつ)り行(ゆ)く街(まち)はまるで 僕(ぼく)らを急(せ)かすように
우츠리유쿠 마치와 마루데 보쿠라오 세카스요우니
변하가는 거리는 마치 우리를 재촉하는 것처럼


さくら さくら ただ舞(ま)い落(お)ちる
사쿠라 사쿠라 타다 마이오치루
사쿠라 사쿠라 부질없이 져가는구나

いつか生(う)まれ変(か)わる瞬間(しゅんかん)を信(しん)じ
이츠카 우마레카와루 슌칸오 신지
언젠가 다시 태어날 그 날을 믿으며

泣(な)くな友(とも)よ 今(いま)惜別(せきべつ)の時(とき) 飾(かざ)らないあの笑顔(えがお)で さあ
나쿠나 토모요 이마 세키베츠노 토키 사자라나이 아노 에가오데 사아
울지 말게 친구여 지금 석별의 시간을 꾸밈없는 그 웃음으로 자아


さくら さくら いざ舞(ま)い上(あ)がれ
사쿠라 사쿠라 이자 마이아가레
사쿠라 사쿠라 자, 높이 날아올라

永久(とわ)にさんざめく光(ひかり)を浴(あ)びて
토와니산자메쿠 히카리오 아비테
영원히 요란한 친구와 같은 빛을 받으며

さらば友(とも)よ またこの場所(ばしょ)で会(あ)おう さくら舞(ま)い散(ち)る道(みち)の上(うえ)で
사라바 토모요 마타 코노 바쇼데 아오- 사쿠라 마이치루 미치노 우에데
안녕 친구여 다시 이 장소에서 만나세 벚꽃 날리는 길 위에서


가사와 다르게 부른 부분

*刹那(せつな)に散(ち)りゆく運命(うんめい)と知(し)って에서 運命(うんめい)를 定め(사다메)로 바꾸어 불렀습니다.

* いつか生(う)まれ変(か)わる瞬間(しゅんかん)を信(しん)じ에서 瞬間(しゅんかん)를 時(토키)로 바꾸어 불렀습니다.



단어공부 해봐요...^^

並木(なみき) : 가로수

挫(くじ)ける : 접질리다, (기세가) 꺾이다, 좌절되다

霞(かすみ) : 안개

景色(けしき) : 경치, 풍경

咲(さ)き誇(ほこ)る : 흐드러지다, 탐스럽게 피다

刹那(せつな) : 순간, 찰나

偽(いつわ)り : 거짓, 거짓됨

ただ : 헛됨, 단지

惜別(せきべつ) : 석별

飾(かざ)る : 꾸미다, 장식하다

いざ : (권유의 의미로)자, 막상, 정작

舞(ま)い上(あ)がる : 날아 올라가다

さんざめく : 왁자지껄 떠들다

浴(あ)びる : 뒤집어쓰다, 쬐다,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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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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