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The Poem | The Woman.s | The Photo | Board | Message | Friend

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회원가입  로그인 
hanlan
| HOMEPAGE 
SMAP - 世界に一つだけの花
조회수 | 598
작성일 | 07.12.09
世界に一つだけの花


NO.1にならなくてもいい
NO.1니 나라나쿠테모 이이
NO.1이 되지 않아도 괜찮아.

もともと特別なOnly one
모토모토 토쿠베츠나 Only one
태어나면서부터 특별한 Only one


花やの店先に並んだ いろんな花を見ていた
하나야노 미세사키니 나란다 이론나 하나오 미테이타
꽃집 앞에 나란히 서있는 여러 꽃들을 보고 있어.

ひとそれぞれ好みはあるけど どれもみんなきれいだね
히토소레조레 코노미와 아루케도 도레모 민나 키레이다네
사람들은 저마다의 취향이 있겠지만 모두 예쁘게 피었어.

この中で誰が一番だなんて 争うこともしないで
코노나카데 다레가 이치방다난테 아라소우코노모 시나이데
‘이 중에서 내가 최고야‘라며 서로 다투는 일도 없이

バケツの中誇らしげに しゃんと胸を張っている
바케츠노나카 호코라시게니 샨토 무네오 핫테이루
물통 속에서 자랑스러운 듯 당당히 가슴을 펴고 있어.

それなのに僕ら人間は どうしてこうも比べたがる?
소레나노니 보쿠라 닌겐와 도우시테 코우모 쿠라베따가루
그런데 우리 사람들은 어째서 이렇게 서로 비교하고 싶어 할까?

一人一人 違うのにその中で 一番になりたがる?
히토리히토리 치가우노니 소노나카데 이치방니 나리타가루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다른데 최고가 되고 싶어 하는 걸까?


そうさ 僕らは
소오사 보쿠라와
그래 맞아. 우리들은

世界に一つだけの花
세카이니 히토츠다케노 하나
세상에서 하나뿐인 꽃이야

一人一人 違う種を持つ
히토리히토리 치가우타네오 모츠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다른 씨앗을 가지고

その花を咲かせることだけに
소노하나오 사카세루코노다케니
그 꽃을 피우는 일만을

一生懸命になればいい
잇쇼켄메에니 나레바이이
열심히 하면 그걸로 되는 거야


困ったように笑いながら ずっと迷ってる人がいる
코맛타요우니 와라이나가라 즛토 마욧테루 히토가이루
곤란한 듯 웃음을 지으며 계속 망설이고 있는 사람이 있어

頑張って咲いた花はどれも きれいだから仕方ないね
감밧테 사이타 하나와 도레모 키레이다카라 시카타나이네
열심히 피운 꽃은 모두다 예쁘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이야

やっと店から出てきたその人が抱えていた
얏토 미세카라 데테키타 소노히토가 카카에테이타
가까스로 가게에서 나온 그 사람이 안고 있던

色とりどりの花束と うれしそうな横顔
이로토리도리노 하나타바토 우레이소오나 요코가오
가지각색의 꽃다발과 기쁜 보이는 옆모습

名前も知らなかったけれど あの日 僕に笑顔をくれた
나마에모 시라나캇타케레도 아노히 보쿠니 에가오오 쿠레타
이름도 몰랐지만 그날 나에게 웃음을 가져다주었어.

誰も気づかないような場所で 咲いてた花のように
다레모 키즈사나이요오나 바쇼데 사이테타 하나노 요오니
누구도 모르는 곳에서 피어 있는 꽃과 같이


そうさ 僕らは
소오사 보쿠라와
그래 맞아. 우리들은

世界に一つだけの花
세카이니 히토츠다케노 하나
세상에서 하나뿐인 꽃이야

一人一人 違う種を持つ
히토리히토리 치가우타네오 모츠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다른 씨앗을 가지고

その花を咲かせることだけに
소노하나오 사카세루코노다케니
그 꽃을 피우는 일만을

一生懸命になればいい
잇쇼켄메에니 나레바이이
열심히 하면 그걸로 되는 거야


小さい花や大きな花 一つとして同じものはないから
치이사이하나야 오오키나하나 히토츠토시테 오나지모노와 나이카라
자그마한 꽃과 커다란 꽃 어느 것도 똑같은 건 없으니까

NO.1にならなくてもいい
NO.1니 나라나쿠테모 이이
NO.1이 되지 않아도 괜찮아

もともと特別なOnly one
모토모토 토쿠베츠나 Only one
태어나면서부터 특별한 Only one

가사월드
 목록보기
!   노래 가사는 모두 다른분들이 제공한것입니다(가사월드) 
50   長瀬実夕 Key ~夢から覚めて~   hanlan 08.04.29 660
49   하늘눈물.......추가열   hanlan 08.03.21 455
48   조용한 음악   hanlan 08.01.13 440
47   Otsuka Ai(오오츠카아이) - 甘えんぼ   hanlan 07.12.14 471
46   思いがかさなるその前に   hanlan 07.12.14 442
  SMAP - 世界に一つだけの花   hanlan 07.12.09 598
44   Hirai Ken - 瞳をとじて   hanlan 07.12.09 444
43   平原綾香 - Jupiter   hanlan 07.12.09 461
42   오오츠카 아이 - ネコに風船(고양이에게 풍선을)   hanlan 07.01.27 755
41   GreenFields   hanlan 06.06.30 471
40   Boney M- Rivers Of   hanlan 06.06.28 408
39   머라이어케리-히어로   hanlan 06.01.25 450
38   상태바에 링크주소 안보이게하기   hanlan 06.01.18 365
37   雪の華(눈의 꽃) - Nakashima Mika(나카시마 미카)   hanlan 05.12.28 601
36   Otsuka Ai(오오츠카아이) - 甘えんぼ   hanlan 05.11.13 435
35   涙そうそう - Natsukawa Rimi   hanlan 05.08.30 445
34   わかって下さい-因幡 晃 - 이나바 아키라   hanlan 05.08.12 604
33   永遠 (영원) - ZARD   hanlan 05.07.27 427
32   목소리 (ほしのこえ)   hanlan 05.04.30 430
31   MISIA - 飛び方を忘れた小さな鳥   hanlan 05.03.24 475
30   桜色舞うころ - Nakashima Mika   hanlan 05.02.16 485
29   달의 미궁(月の謎宮)   hanlan 05.01.24 570
28   螢火(ほたるび) 반딧불   hanlan 05.01.15 1560
27   碧いうさぎ - 별의금화 주제가   hanlan 04.12.29 514
1 [2][3]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MySSun.com

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The Poem | The Woman.s | The Photo | Board | Message | Friend

HANLAN Regional Corporation
한국
서울 성북구
Phone (010) 0000-0000

Contact HANLAN Webmaster

Copyright © 2004
HANLAN Development Corp.

나의 오늘
- 시간 보다 빠른것은 세월이다.
- 미처 모르는것이 그리움입니다.
-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자꾸 그대 이름이 생각납니다.

HUNT
sanjeb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