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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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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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原綾香 - Jupiter
조회수 | 461
작성일 | 07.12.09
Every day I listen to my heart

ひとりじゃない
(히또리쟈나이)
혼자가 아니예요

深い胸の奥で つながってる
(후까이 무네노 오꾸데 츠나갇떼루)
깊은 가슴의 안 쪽으로 이어져 있어요

果てしない時を越えて 輝く星が
(하떼시나이 토끼오 코에떼 카가야꾸 호시가)
끝이 없는 시간을 넘어서 빛나는 별이

出会えた奇跡 教えてくれる
(데아에따 키세끼 오시에떼 쿠레루)
만났던 기적 가르쳐 줬어요

Every day I listen to my heart

ひとりじゃない
(히또리쟈나이)
혼자가 아니예요

この宇宙の御胸に 抱かれて
(코노 소라노 고무나니 다까레떼)
이 우주의 가슴에 안겨져

私のこの両手で 何ができるの?
(와따시노 코노 료-떼데 나니가 데끼루노 )
나의 이 두 손으로 무엇이 가능할까요?

痛みに触れさせて そっと目を閉じて
(이따미니 후레사세떼 솓또 메오 토지떼)
아픔을 느껴서 살짝 눈을 감았어요

夢を失うよりも 悲しいことは
(유메오 우시나우 요리모 카나시- 코또와)
꿈을 잃어버린것 보다도 슬픈 것은

自分を信じてあげられないこと
(지분오 신지떼 아게라레나이 코또)
자신을 믿어 주지 않는 것


愛を学ぶために 孤独があるなら
(아이오 마나부 타메니 코도꾸가 아루나라)
사랑을 배우기 위해서 고독이 있다면

意味のないことなど 起こりはしない
(이미노 나이 코또나도 오꼬리와 시나이)
의미가 없는 일 같은것 일어나지 않아요


心の静寂に 耳を澄まして
(코꼬로노 시지마니 미미오 스마시떼)
가슴의 침묵에 귀를 귀울여요


私を呼んだなら どこへでも行くわ
(와따시오 용다나라 도꼬에데모 유꾸와)
나를 부른다면 어디라도 갈거예요


あなたのその涙 私のものに
(아나따노 소노 나미다 와따시노 모노니)
당신의 그 눈물 내 것으로


今は自分を 抱きしめて
(이마와 지분오 다끼시메떼)
지금은 자신을 안고서

命のぬくもり 感じて
(이노찌노 누꾸모리 칸지떼)
생명의 온기를 느끼고


私たちは誰も ひとりじゃない
(와따시따찌와 다레모 히또리쟈나이)
우리들은 누구도 혼자가 아니예요

ありのままでずっと 愛されてる
(아리노 마마데 즛또 아이사레떼루)
있는 그대로 계속 사랑받고 있어요

望むように生きて 輝く未来を
(노조무 요-니 이끼떼 카가야꾸 미라이오)
바라는 듯이 살아 빛나는 미래를

いつまでも歌うわ あなたのために
(이쯔마데모 우따우와 아나따노 타메니)
언제까지고 노래할거예요. 당신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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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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