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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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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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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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츠카 아이 - ネコに風船(고양이에게 풍선을)
조회수 | 749
작성일 | 07.01.27
| 링크1 : http://mfiles.naver.net/69ba5e8992cba5133f5e/data12/2005/7/11/242/9-1_-6732.wma
あたしのンち 商店街の本屋の横
아타시노우치쇼우텐가이노홍야노요코
우리집.상점가의 책방 옆


毎日車と変わらずたくさんの人達流れる
마이니치쿠루마토카와라즈타쿠상노히토타치나가레루
매일 자동차와,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흘러간다.


気付けばネコと呼ばれて自分がネコだって気付いた
키즈케바네코토요바레테지분가네코닷테키즈이타
그러고보니 고양이라고 불리면서 내 자신이 고양이란걸 깨달았다


気付けばネコ科のなんとかっていう種類に分けられてた
키즈케바네코카노난토캇테이우슈루이니키와케라레테타
알고보니 고양이과의 어쩌고하는 종류로 나뉘어져있었다


あたしを見てにゃーぁおって言って来る
아타시오미테냐아-옷테쿠루
나를 보고 냥 하며 말을걸어온다


バカじゃないと言っても通じなくて可愛いと一瞬もてはやし
바카쟈나이토잇테모츠-지나쿠테카와이이토잇슌모테하야시
바보아냐?라고해도 말은 안통한채 그저 귀엽다고 단숨에 인기를 차지하고,

好きな時出かけて好きな時に甘えて
스키나토키데카케테스키나토키니아마에테
맘내킬때 외출하거나 맘내킬때 애교부리며


精一杯ただ生きている今だからこそ
세이입파이타다이키테이루이마다카라코소
열심히 살아가는 지금이야말로


こんな暗い世界にも小さな愛はたくさんある
콘나쿠라이세카이니모치이사나아이와타쿠상아루
이런 어두운세계에도 자그마한 사랑은 가득하다


いつだってここにある自分で見つけに行ける距離
이츠닷테코코니아루지분데미츠케니이케루쿄리
언제라도 여기있지 스스로 찾아 나설 수 있는 거리

あたしのうち 商店街の八百屋の隣
아타시노우치쇼우텐가이노야오야노토나리
우리집은 상점가의 과일가게 옆.


自分勝手な奴等が毎日ゴミを捨てる
지분캇테나야츠라가마이니치고미스테루
제멋대로인 녀석들이 매일같이 쓰레기를 버린다


火のついたタバコ踏んであたしの肉球は火傷
히노츠이타타바코훈데아타시노니쿠큐와야케도
불붙은 담배 밟아 내 발바닥은 타버렸어


この野郎と言っても通じなくて冷たい眼差しで見てくる
코노야-로우토잇테모츠-지나쿠테츠메타이시마나자시데미테쿠루
이자식이?!라고해도 말은 안통하고 차가운시선만 받는다

好きな時に鳴いて好きな時に安らいで
스키나토키니나이테스키나토키니야스라이데
맘내킬때 울고 맘내킬때 쉬고


シンプルな事だったはずが難しかったりする
심프루나코토닷타하즈가무즈카시캇타리스루
분명 심플한 일인데도 어렵거나 해.


こんな悲しい世界でも小さな愛はたくさんある
콘나카나시이세카이데모치이사나아이와타쿠상아루
이런 슬픈세계에도 자그마한 사랑은 가득하다


大きくなったり膨らんでゆく赤い風船になる
오-키쿠낫타리후쿠란데아카이후-센니나루
커지거나 부풀어가는 빨간 풍선이 된다


涙は涙の種のまま咲かせてやろう咲かせてやろう
나미다와나미다노타네노마마사카세테야로-사카세테야로-
눈물은 눈물의 씨앗 그대로 피게해주자 피게해주자.

好きな時出かけて好きな時に甘えて
스키나토키데카케테스키나토키니아마에테
맘내킬때 외출하거나 맘내킬때 애교부리며


精一杯ただ生きている今だからこそ
세이입파이타다이키테이루이마다카라코소
열심히 살아가는 지금이야말로


こんな暗い世界にも小さな愛はたくさんある
콘나쿠라이세카이니모치이사나아이와타쿠상아루
이런 어두운세계에도 자그마한 사랑은 가득하다


いつだってここにある自分で見つけに行ける距離
이츠닷테코코니아루지분데미츠케니이케루쿄리
언제라도 여기있지 스스로 찾아 나설 수 있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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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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