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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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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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の華(눈의 꽃) - Nakashima Mika(나카시마 미카)
조회수 | 596
작성일 | 05.12.28



雪の華(눈의 꽃) - Nakashima Mika(나카시마 미카)

(verse 1)
のびた 人陰(かげ)を ほどうに ならべ
[노비타 카게오 호도-니 나라베]
길어진 그림자를 도로에 나란히 하며

夕闇(ゆうやみ)の 中(なか)を 君(きみ)と 步(ある)いてる
[유-야미노 나카오 키미토 아루이테루]
땅거미 속을 너와 걷고 있어요

手(て)を つないで いつまでも ずっと
[테오 쯔나이데 이쯔마데모 즛토]
손을 잡고서 언제까지 계속

そばに いれたなら 泣(な)けちゃうくらい
[소바니 이레타나라 나케쨔우쿠라이]
곁에 있을 수 있다면 눈물이 흘러 버릴 정도로

風(かぜ)が 冷(つめ)たくなって 冬(ふゆ)の においが した
[카제가 쯔메타쿠낫떼 후유노 니오이가 시타]
바람이 차가워지며 겨울의 냄새가 났어요

そろそろ この 街(まち)に 君(きみ)と 近付(ちかづ)ける 季節(きせつ)が くる
[소로소로 코노 마찌니 키미토 찌카즈케루 키세쯔가 쿠루]
이제 곧 이 거리에 너와 더 다가갈 수 있는 계절이 오지요

(chorus 1)
今年(ことし),最初(さいしょ)の 雪(ゆき)の 華(はな)を ふたり 寄(よ)り添(そ)って
[코토시, 사이쇼노 유키노 하나오 후타리 요리솟테]
올해, 첫 눈 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眺(なが)めている この 瞬間(とき)に 幸(しあわ)せが あふれだす
[나가메테이루 코노 토키니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에 행복이 넘치기 시작해요

甘(あま)えとか 弱(よわ)さじゃない ただ,君(きみ)を 愛(あい)してる
[아마에토카 요와사쟈나이 타다, 키미오 아이시테루]
어리광이라든지 약한 모습이 아니에요 단지, 너를 사랑하고 있어요

心(こころ)から そう 思(おも)った
[코코로카라 소- 오못타]
마음으로부터 그렇게 생각했어요

(verse 2)
君(きみ)が いると どんな ことでも
[키미가 이루토 돈-나 코토데모]
네가 있으면 어떤 일이라도

乘(の)りきれるような 氣持(きも)ちになってる
[노리키레루요-나 키모찌니낫테루]
극복할 수 있을 듯한 기분이에요

こんな 日 (ひび)が いつまでも きっと
[콘-나 히비가 이쯔마데모 킷토]
이런 나날이 언제까지나 분명히

續(つづ)いてく ことを 祈(いの)っているよ
[쯔즈이테쿠 코토오 이놋테이루요]
계속 되어 갈 것을 기도하고 있어요

風(かぜ)が 窓(まど)を 搖(ゆ)らした 夜(よる)は 搖(ゆ)り起(お)こして
[카제가 마도오 유라시타 요루와 유리오코시테]
바람이 창을 흔든 밤은 흔들어 깨워 줘요

どんな 悲(かな)しい ことも 僕(ぼく)が 笑顔(えがお)へと 變(か)えてあげる
[돈-나 카나시이 코토모 보쿠가 에가오에토 카에테아게루]
어떤 슬픈 일도 내가 웃는 얼굴로 바꾸어 줄게요

(chorus 2)
舞(ま)い落(お)ちてきた 雪(ゆき)の 華(はな)が 窓(まど)の 外(そと) ずっと
[마이오찌테키타 유키노 하나가 마도노 소토 즛토]
흩날리며 내려 온 눈 꽃이 창 밖에 계속

降(ふ)りやむ ことを 知(し)らずに 僕(ぼく)らの 街(まち)を 染(そ)める
[후리야무 코토오 시라즈니 보쿠라노 마찌오 소메루]
멈추는 것을 모른 채 우리의 거리를 물들이지요

誰(だれ)かのために なにかを したいと 思(おも)えるのが
[다레카노타메니 나니카오 시타이토 오모에루노가]
누군가를 위하여 무언가를 하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

愛(あい)という ことも 知(し)った
[아이토이우 코토모 싯타]
사랑이라고 하는 것도 알았어요

(brige)
もし,君(きみ)を 失(うしな)ったとしたなら
[모시, 키미오 우시낫타토시타나라]
만약, 너를 잃어버렸다고 한다면

星(ほし)になって 君(きみ)を 照(て)らすだろう
[호시니낫테 키미오 테라스다로-]
별이 되어 너를 비추겠지요

笑顔(えがお)も 淚(なみだ)に 濡(ぬ)れてる 夜(よる)も
[에가오모 나미다니 누레테루 요루모]
웃는 얼굴도 눈물로 젖어 있는 밤도

いつも いつでも そばに いるよ
[이쯔모 이쯔데모 소바니 이루요]
언제나 언제라도 곁에 있을게요

今年(ことし),最初(さいしょ)の 雪(ゆき)の 華(はな)を ふたり 寄(よ)り添(そ)って
[코토시, 사이쇼노 유키노 하나오 후타리 요리솟테]
올해, 첫 눈 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眺(なが)めている この 瞬間(とき)に 幸(しあわ)せが あふれだす
[나가메테이루 코노 토키니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에 행복이 넘치기 시작해요

甘(あま)えとか 弱(よわ)さじゃない ただ,君(きみ)と ずっと
[아마에토카 요와사쟈나이 타다, 키미토 즛토]
어리광이라든지 약한 모습이 아니에요 단지, 너와 계속

このまま 一緖(いっしょ)に いたい 素直(すなお)に そう 思(おも)える
[코노마마 잇쇼니 이타이 스나오니 소- 오모에루]
이대로 함께 있고 싶어요 솔직하게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この 街(まち)に 降(ふ)り積(つ)もってく 眞(ま)っ白(しろ)な 雪(ゆき)の 華(はな)
[코노 마찌니 후리쯔못테쿠 맛시로나 유키노 하나]
이 거리에 내려 쌓여 가는 새 하얀 눈 꽃

ふたりの 胸(むね)に そっと 思(おも)い出(で)を 描(えが)くよ
[후타리노 무네니 솟토 오모이데오 에가쿠요]
두 사람의 가슴에 살며시 추억을 그려요

これからも 君(きみ)と ずっと..
[코레카라모 키미토 즛토..]
지금부터도 너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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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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