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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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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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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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suka Ai(오오츠카아이) - 甘えんぼ
조회수 | 435
작성일 | 05.11.13
Otsuka Ai(오오츠카아이) - 甘えんぼ

季節の變わり目がきて
키세츠노카와리메가키테
계절이바뀌는때가되어

少し肌寒くなって
스코시하다사무쿠낫테
조금추운것같아

ぶかぶかのあなたのシャツ着て
부카부카노아나타노샤츠키테
조금은헐렁한그대의셔츠를입었죠

ケンカするたび1人で大丈夫と
켕카스루타비히토리데다이죠-부토
다툴때마다혼자서괜찮다고

强がるあたしはなんだかかわいそう
츠요가루아타시와난다카카와이소-
강한체하는나는왠지불쌍해요

どんな上着よりも
돈나우와기요리모
어떤옷보다도

あなたが1番あったかいよ
아나타가이치방앗타카이요
그대가제일따뜻해요

ずっと探してたおっきくて安らげる
즛토사가시테타옷키쿠테야스라게루
언제나찾고있었죠크고편안한

愛に包まれてるあなたの腕の中
아이니츠츠마레테루아나타노우데노나카
사랑에감싸여있어요그대의품안에

もっと强く抱きしめてもう離さないで
못토츠요쿠다키시메테모-하나사나이데
더욱힘차게안아줘요이제떨어지지말아요

素直じゃないあたしは
스나오쟈나이아타시와
솔직하지못한나는

どうしようもなく今甘えんぼ
도-시요-모나쿠이마아마엔보
어쩔수없이응석쟁이예요

いつもそばにいれるわけじゃないから
이츠모소바니이레루와케쟈나이카라
언제나곁에있을수는없기에

逢えた時はほお赤らめる
아에타토키와호오아카라메루
만날때에는뺨을붉혀요

ドキッとするあなたのしぐさに
도킷토스루아나타노시구사니
두근거려요그대의모습에

なんだか舞い上がってしまう...
난다카마이아갓테시마우...
뭔가뭉클하고올라와요...

ずるいよ幸せだなぁってこと
즈루이요시아와세다나앗테코토
약아요행복하다고하는것

忘れないよ忘れない
와스레나이요와스레나이
잊지않아요잊지않아

ずっと憧れてたかわいくなりたくて
즛토아코가레테타카와이쿠나리타쿠테
언제나동경했었죠귀여워지고싶어요

あなたの前でもっと
아나타노마에데못토
그대앞에서는더욱

かわいいあたしになりたい
카와이이아타시니나리타이
귀여운내가되고싶어요

不器用だけどあたしがしたかったコト
부키요-다케도아타시가시타캇타코토
서투르지만내가하고싶었던일

ぎゅっとしがみついて
귯토시가미츠이테
꼬옥매달려

あたしあなたに甘えんぼ
아타시아나타니아마엔보
나는그대의응석쟁이예요

ずっと探してたおっきくて安らげる
즛토사가시테타옷키쿠테야스라게루
언제나찾고있었죠크고편안한

愛に包まれてるあなたの腕の中
아이니츠츠마레테루아나타노우데노나카
사랑에감싸여있어요그대의품안에

もっと强く抱きしめてもう離さないで
못토츠요쿠다키시메테모-하나사나이데
더욱힘차게안아줘요이제떨어지지말아요

素直じゃないあたしは
스나오쟈나이아타시와
솔직하지못한나는

どうしようもなく
도-시요-모나쿠
어쩔수없이

どうしようもなく
どうしようもなく
도-시요-모나쿠
어쩔수없이

今甘えんぼ
이마아마엔보
지금응석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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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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