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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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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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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涙そうそう - Natsukawa Rimi
조회수 | 445
작성일 | 05.08.30
古いアルバムめくり ありがとうってつぶやいた
(후루이 아루바무 메쿠리 아리가토웃테 츠부야이타)
낡은 앨범을 넘기며 고맙다고 말했어요
いつもいつも胸の中 勵ましてくれる人よ
(이츠모 이츠모 무네노 나카 하게마시테 쿠레루 히토요)
언제나, 언제나 가슴 속에서 격려해 주는 사람이여…

晴れ渡る日も 雨の日も 浮かぶあの笑顔
(하레와타루 히모 아메노 히모 우카부 아노 에가오)
활짝 갠 날도, 비오는 날도 떠오르는 그 웃는 얼굴…
想い出遠くあせても
(오모이데 토-쿠 아세테모)
추억이 멀리 빛 바래도
おもかげ探して よみがえる日は 淚そうそう
(오모카게 사가시테 요미가에루 히와 나다 소-소-)
그 모습을 찾으며, 떠오른 날은 눈물이 줄줄…

一番星に祈る それが私のくせになり
(이치방보시니 이노루 소레가 와타시노 쿠세니 나리)
저녁에 제일 먼저 뜨는 별에게 빌어요, 그게 내 버릇이 되었어요
夕暮れに見上げる空 心いっぱいあなた探す
(유-구레니 미아게루 소라 무네 입파이 아나타 사가스)
저녁에 바라보는 하늘, 가슴 벅차하며 그대를 찾아요
悲しみにも 喜びにも おもうあの笑顔
(카나시미니모 요로코비니모 오모- 아노 에가오)
슬픔에도, 기쁨에도 생각하는 그 웃는 얼굴
あなたの場所から私が
(아나타노 바쇼카라 와타시가)
그대가 있는 곳에서 내가
見えたら きっといつか 會えると信じ 生きてゆく
(미에타라 킷토 이츠카 아에루토 신지 이키테 유쿠)
보인 다면 분명히 언젠가 만날 수 있을거라고 믿으며 살아가요…

晴れ渡る日も 雨の日も 浮かぶあの笑顔
(하레와타루 히모 아메노 히모 우카부 아노 에가오)
활짝 갠 날도, 비오는 날도 떠오르는 그 웃는 얼굴…
想い出遠くあせても
(오모이데 토-쿠 아세테모)
추억이 멀리 빛 바래도
さみしくて 戀しくて 君への想い 淚そうそう
(사미시쿠테 코이시쿠테 키미에노 오모이 나다소-소-)
쓸쓸하고 그리워서 그대를 향한 생각, 눈물이 줄줄…
會いたくて 會いたくて 君への想い 淚そうそう
(아이타쿠테 아이타쿠테 키미에노 오모이 나다소-소-)
만나고 싶어서, 만나고 싶어서 그대를 향한 생각, 눈물이 줄줄…

지음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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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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