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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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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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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わかって下さい-因幡 晃 - 이나바 아키라
조회수 | 596
작성일 | 05.08.12


貴方の愛した人の名前はあの夏の日と共に 忘れたでしょう

  당신이 사랑한 사람의 이름은 저 여름날과 함께 잊었겠죠?

  いつも言われた 二人の影には愛がみえると

  늘 말하던 두사람의 그림자에는 사랑을 볼 수 있다고

  忘れたつもりでも 思い出すのね

  잊었다고 생각하지만 생각이 나는걸요

町で貴方に似た人を 見かけると ふりむいてしまう 悲しいけれど

  시내에서 당신을 닮은 사람을 보게되면 뒤돌아 보게되어 버립니다, 슬프지만

そこには愛は見えない

  거기에는 사랑은 보이지 않아요

これから淋しい秋です ときおり手紙を書きます

  이제부터 쓸쓸한 가을입니다. 이따금 편지를 쓰겠습니다.

涙で文字がにじんでいたなら わかって下さい

  눈물로 글씨가 번지고 있다면 알아 주십시오.

私の二十才のお祝いにくれた金の指輪は今も光っています

  나의 20세 축하로 준 금반지는 지금도 빛나고 있습니다.

二人でそろえた 黄色いティーカップ 今もあるかしら

  둘이서 정리하던 노란 찻잔 지금도 있을까요

これから淋しい秋です ときおり手紙を書きます

  이제부터 쓸쓸한 가을입니다. 이따금 편지를 쓰겠습니다.

涙で文字がにじんでいたなら わかって下さい

  눈물로 글씨가 번지고 있다면 알아 주십시오.

涙で文字がにじんでいたなら わかって下さい

  눈물로 글씨가 번지고 있다면 알아 주십시오.


わかって下さい -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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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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