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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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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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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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IA - 飛び方を忘れた小さな鳥
조회수 | 465
작성일 | 05.03.24
MISIA - 飛び方を忘れた小さな鳥

空を翔ける飛行機 窓から見下ろす雲は雪のよう
소라오카케루히코우키마도카라미오로스쿠모와유키노요우
하늘을 나는 비행기 창문에서 내려보는 구름은 눈과 같이

あなたの住む場所へと向かって この心は搖れています
아나타노스무바쇼에토무캇테코노코코로와유레테이마스
당신이 사는 장소로 향해 이 마음은 흔들리고 있어요

季節も時間も 全て變わっていく
키세츠모지칸모스베테카왓테이쿠
계절도 시간도 모두 변해가요

ねぇ見てよほら オリオンが地平線に輝く
네에..미테요호라오리온가치헤이센니카가야쿠
자 보아요 보아 오리온이 지평선에 빛나요

飛び方を忘れた鳥のように
토비카타오와스레타토리노요우니
나는 방법을 잊은 새와 같이

僕は何かを見失って
보쿠와나니카오미우시낫테
나는 무엇인가를 잃어

傷ついたその場所から生まれ出た
키즈츠이타소노바쇼카라우마레데타
상처 입은 그 장소로부터 태어났다

痛いほどの幸せを見つけた
이타이호도노시아와세오미츠케타
아플 정도의 행복을 찾아냈다

すり?けてく幸せ程 計い事とは知らずにいた
스리누케테쿠시아와세호도하카라이코토토와시라즈니이타
빠져나가는 행복 덧없는 일이라고는 알지 못하고 있었다

すれ違いや憤りに そっと瞳をそらしていた
스레치가이야이키도오리니솟토히토미오소라시테이타
엇갈림이나 분노에 슬그머니 눈을 떼고 있었다

季節も時間も 追いかけてみよう
키세츠모지칸모오이카케테미요우
계절도 시간도 뒤쫓아보자

ねぇ見てよほら 太陽が昇る淡い空を
네에..미테요호라타이요우가노보루아와이소라오
자..보아요 보아 태양이 오르는 희미한 하늘을

飛び方を忘れた鳥のように
토비카타오와스레타토리노요우니
나는 방법을 잊은 새와 같이

いつか何かを見つけたなら
이츠카나니카오미츠케타나라
언젠가 무언가를 찾아냈다면

?がついてその場所から生まれ出た
키가츠이테소노바쇼카라우마레데타
깨달아 그 장소로부터 태어났다

痛いほどの幸せに きっと
이타이호도노시아와세니 킷토
아플 정도의 행복에 꼭

飛び方を忘れた鳥のように
토비카타오와스레타토리노요우니
나는 방법을 잊은 새와 같이

僕は何かを見失って
보쿠와나니카오미우시낫테
나는 무엇인가를 잃어

傷ついたその場所から生まれ出た
키즈츠이타소노바쇼카라우마레데타
상처 입은 그 장소로부터 태어났다

痛いほどの幸せに 今 氣付いて
이타이호도노시아와세니이마키즈이테
아플 정도의 행복에 지금 깨달아

출처 : 지음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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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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