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정호

                                                                                                          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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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초롱 (靑紗―籠)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저녁 달의 흐릿함에 내가 그립겠구나 수양버들 가지에 나를 걸치고 묶어도 대오리(竹絲)사이로 나를 던지며 바람에 꺼지지 않는 고집으로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날벌레 날개짖에 치마 속 눈물을 감추고 밤 고양이 울음에 살다 가니 그냥 저냥 내가 그립겠구나 온기는 저녁 달이 가지고 빛은 가슴을 태우니 바람 소리에도 애를 태우는구나 그냥 내가 외롭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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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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螢火(ほたるび) 반딧불
조회수 | 1,560
작성일 | 05.01.15
螢火(ほたるび) 반딧불

螢火(ほたるび)の舞う(まう) 眠(ねむ)れぬ街(まち)
반딧불이 춤추는 잠들지 않은 거리
戀人(こいびと)達(だち)を包(つつ)んでゆく 幸(しあわ)せそうに
연인들을 감싸가 행복한듯이
白(しろ)く染(そ)まった 冬(ふゆ)の鋪道(ほどう)
하얗게 물든 겨울의 포도
ふたつの想(おも)い刻(きざ)んでゆく
두가지의 마음을 새겨간다

聲(こえ)に出(で)ない 愛(いと)しさが
목소리로 나오지 않는 아름다움이
一片(ひとひら)の粉雪(こなゆき)溶(と)かしてく
조금씩 가루눈을 녹여가

喧操(けんそう)の中(なか) 耳(みみ)を澄(す)ます
시끄러움 속에서 귀를 기울이면
永遠(えいえん)の意味(いみ)を求(もと)めて
영원의 의미를 원하며
隣(となり)に竝(なら)ぶ 君(きみ)と出逢(であい)
같이 나란이 선 그대와의 만남
差(さ)し伸(の)べた この手(て) 信(しん)じた
내뻗은 그 손을 믿었지
黃昏(たそがれ)の冬(ふゆ)の 情景(けしき)
황혼한 겨울의 풍경
二人で眺(なが)めながら
둘이서 응시하면서
喜(よろこ)びも慈(いつく)しみも
기쁨도 사랑도
全部(ぜんぶ)預(あず)けた
전부 맡겨버렸어

螢火(ほたるび)の舞う(まう) 眠(ねむ)れぬ街(まち)
반딧불이 춤추는 잠들지 않은 거리
戀人(こいびと)達(だち)を包(つつ)んでゆく 幸(しあわ)せそうに
연인들을 감싸가 행복한듯이
白(しろ)く染(そ)まった 冬(ふゆ)の鋪道(ほどう)
하얗게 물든 겨울의 포도
ふたつの想(おも)い刻(きざ)んでゆく
두가지의 마음을 새겨간다

胸(むね)の奧(おく)に降(ふ)り積(つ)もる
가슴 속에 내려 쌓이는
君(きみ)への切(せつ)なさは 『愛(あい)してる』
그대를 향한 애절함은 『사랑해』
何(なに)も出來(でき)ない私(わたし)だけど
아무것도 할수없는 '나'이지만
たくさんの氣持(きも)ち あげたい
많은 마음을 주고 싶어
時(どき)を繫(つな)ぐ鐘(かね)の音(ね)は
시간을 알리는 종소리는
全(すべ)ての者(もの)の中(なか)に
모든사람들의 속에서
新(あたら)しい物語(ものがたり)の 言葉(ことば)を 綴(つづ)る
새로운 이야기를 꿰매어가

螢火(ほたるび)のように照(て)らす
반딧불 처럼 비추는
妖精(りょうせい)達(だち)が 紡(つむ)ぐ メロディ  靜(しず)かに  響(ひび)く
요정들이 잣는 멜로디 조용히 울려 퍼져
來年(らいねん)もまた同(おな)じ季節(とき)を
내년도 다시 같은 계절을
二人で寄(よ)り添(そ)い步(ある)きたい
둘이서 붙어서 걷고싶어
聲(こえ)に出(で)ない 愛(いと)しさが
목소리로 나오지 않는 아름다움이
一片(ひとひら)の粉雪(こなゆき)溶(と)かしてく
조금씩 가루눈을 녹여가

-간주-

螢火(ほたるび)のように 舞う(まう)粉雪(こなゆき)
반딧불처럼 춤추며 내려오는 가루눈
戀人(こいびと)達(だち)を 近付(ちかづ)かせて
연인들을 가깝게하며
優(やさ)しく 歌(うた)う
상냥하게 노래해
來年(らいねん)もまた同(おな)じ季節(とき)を
내년도 다시 같은 계절을
二人で寄(よ)り添(そ)い步(ある)きたい
둘이서 붙어서 걷고싶어
胸(むね)の奧(おく)に降(ふ)り積(つ)もる
가슴 속에 내려 쌓이는
君(きみ)への切(せつ)なさは 『愛(あい)してる』
그대를 향한 애절함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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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 어이 가라 하나

느끼는 진동보다 눈물이 먼저 서니

손잡아 놓아둔 사랑이 우네

그대 곁에 앉자도

이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아마

가슴에서 멈추어진 사랑이 발길질 하는 것 일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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