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가니 내가 울던 사람이 되어 있었네.(선술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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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자꾸  그대 이름이 생각납니다.   韓蘭 박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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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혼자만의 시간을 담는다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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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오늘
- 시간 보다 빠른것은 세월이다.
- 미처 모르는것이 그리움입니다.
-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자꾸 그대 이름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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