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장미의 혼동 없는 고집으로    내용보기

대한문학인 협회.한국문인협회.세계 한민족 작가연합.문학세계.시세계(회원)

눈물 (なみだ)
과거에대한 눈물은있어도,미래에 대한 눈물은없다..

니라
사랑은 커피 잔에 두고
부드러운 입술을 젖시우니
내 그대에게 죽어가네.
사랑을 가두어도
늘 그리운 것에 대하여
내 그대에게 죽어가네.
아니라, 하지 않아도
아니 할수 없다고 아니해도
이미 난 그대에게 묻혀있네.
 
촛불



바람잦고 구름거친 자갈빛에 작은 불빛 비추우니 사랑도 따끔하네.
강어귀 그물 모는 어부는 달빛을 걷어 올리고 솔부엉이 밤그림에 네가 그립다.

가을의 향연

가을의 꽃향기는 짙어 멀어진 그리움을 부르네,여인의 치마는 바람의 전설을 담고

 

나무에 남아있는 낙엽은 가을을 모릅니다.
 
시골집

 

그대가 남기고 간 사랑 뒤에는

그대가 남기고 간 사랑 뒤에는
따라가지 못하던 현실이 남아 있습니다
억지 고집으로 그대를 붙잡고 싶어지만
꺽기지 못하던 자존심으로
그대를 그 시간에 두고 왔습니다
슬퍼 하지 말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찾지 말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버릇처럼
그대는 입술에 이름을 남기고
그대는 가슴에 눈물을 남기고
그대가 남기고 간 사랑 뒤에는
아직도 그 자리를 지켜 보며  서 있는
미련스런 바보가 서 있습니다
어쩌면 어느 누구의 손에 이끌려 현실에 적응할때까지
고지식한 자세로 그곳에서 있을것 같습니다

   한란 박 정 호

SKY

SIDE 하루를....

 

봄의 창을 열고
먼산 아직 그곳에 가보지 않아서 허락없는 아름다움을 훔친다 향기는 눈으로 전해지고 꽃의 형상은 그를 닮아서 나는 이미 먼산에 있다

 
낙엽 떨어지는 것에 나를 탓하지마라  (바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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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오늘
- 시간 보다 빠른것은 세월이다.
- 미처 모르는것이 그리움입니다.
-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자꾸 그대 이름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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